| '사풀인풀' 설인아, 조윤희에 "늘 기다리고 있었다" |
| 2019. 11.10(일)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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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풀인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설인아가 언니 조윤희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연출 한준서, 이하 '사풀인풀')에서는 김영웅(박영규)이 김설아(조윤희)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웅은 갑작스럽게 집을 찾아온 김설아를 두고 반가워했다. 선우영애(김미숙)는 김설아에게 "무슨 일이냐. 어떻게 왔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영웅은 "네 신랑과 싸웠냐"며 걱정했다. 김설아는 "맞다"고 대답했다. 김영웅은 "쫓겨난 거냐. 네 발로 나온 거냐"고 되물었고, 김설아는 "내가 왜 쫓겨나냐. 내 발로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김설아와 함께 밖으로 나온 김청아(설인아)는 "언니가 집에 와서 아주 조금 놀랐다. 와서 놀랐다기보다 언니가 걱정됐다"며 "늘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풀인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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