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운세’ 신동, 운명의 상대 포착? “이상형 가깝다” |
| 2019. 11.06(수) 1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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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세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오늘의 운세’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의 마음을 저격한 여성이 나타난다. 6일 방송될 JTBC2 예능프로그램 ‘오늘의 운세’에서는 마법 같은 매력으로 여자들을 설레게 만든 로맨티스트 남성과 당당한 모습에 귀여운 매력까지 갖춘 여성의 소개팅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소개팅 현장을 지켜보던 신동은 “이상형에 가깝다”라고 밝히며 보는 내내 “귀엽다” “좋다”고 표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물론 다른 남자 출연자들마저 “매력적인 분”이라고 인정했다. 두 남녀는 이제껏 본 적 없던 매력 신고식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소개팅 남은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매력으로 여심을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은 “소개팅 첫 만남에 이런 걸 보여주는 게 맞느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소개팅에 점점 빠져들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다. 소개팅 남녀의 매력 신고식과 신동의 이상형이라는 매력만점 소개팅 녀의 정체는 이날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오늘의 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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