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유비, 자나깨나 강아지 생각 "특징·종 물어본다"
2019. 11.01(금) 07:45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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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배우 이유비가 강아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는 '개는 훌륭하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유비는 강아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유비는 "카페에 있을 때도 개만 보인다"며 "강아지 종, 나이 또는 특징 등을 물어본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방송을 통해 좋은 보호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며 굳센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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