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엔플라잉 김재현, 오디션 비화 "장비 문제…입으로 소리 냈다" |
| 2019. 10.29(화) 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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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에서 그룹 엔플라잉 멤버 김재현이 오디션 비화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과 그룹 허니스트 멤버 서동성이 출연했다. 김재현은 입으로 음악 소리를 내는 개인기를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재현은 "오디션 당시 오디오 장비 문제가 있었다. 10년 전인 것 같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개인기로 춤을 준비해서 음악이 필요했다. 그래서 직접 입으로 소리를 내면서 춤을 췄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재현은 "결국 오디션에 붙었고, 엔플라잉 멤버가 됐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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