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마린보이 박태환 출격, 모태범 긴장 [T-데이] |
| 2019. 10.26(토) 1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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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에 수영선수 박태환이 출연한다. 26일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제작진은 “박태환이 어쩌다FC의 새로운 용병으로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녹화 분은 1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태환은 수영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세계 1위’의 타이틀을 얻어내며 대한민국의 수영사를 다시 쓴 인물이다. 또한 박태환은 어쩌다FC의 막내로 새로 입단하게 된 스피드스케이팅선수 모태범과 동갑내기로, 이제 팀에 갓 들어온 그를 긴장케 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뭉쳐야 찬다’ 멤버들은 수영선수답게 완벽한 역삼각형 몸에 태평양급 어깨를 자랑하는 박태환을 보면서 “나도 한 어깨 한다”며 어깨 자랑에 빠졌다. 대한민국 수영 레전드 박태환이 어쩌다FC의 용병으로 펼칠 지상전 활약은 ‘뭉쳐야 찬다’에서 11월 중 방송될 계획이다. 이밖에, 27일 방송될 ‘뭉쳐야 찬다’에서는 한국 최초 유도 그랜드슬래머이자 ‘한판승의 사나이’로 불리는 전 유도선수 이원희가 용병으로 출연, 전설들과 아홉 번째 공식전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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