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버리지’ 이동건X전혜빈, 애드리브 연기 호흡 ‘능청 甲’ |
| 2019. 10.24(목)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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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출연진의 팀워크가 폭발하며 시청률 상승세에 시동을 걸고 있다. 최근 방송 중인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 이하 ‘레버리지’)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 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레버리지(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배우들의 탄탄한 호흡이 재미를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가운데, 배우들의 현실 케미스트리가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먼저 배우 김새론의 친화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레버리지’ 팀원 중 막내인 김새론은 현실에서도 막내 매력을 뽐냈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남기훈 감독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부터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동건, 전혜빈, 김권, 여회현 등에게 살가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메이킹 영상 속 이동건과 전혜빈, 특별 출연한 배우 박은석의 애드리브 연기 호흡이 웃음을 터지게 했다. 세 사람의 애드리브를 통해 ‘레버리지’ 3, 4화 속 소소한 웃음을 줄 수 있는 장면들이 탄생한 것이다. 애드리브 연기에 푹 빠져 열연을 펼치는 이동건, 전혜빈이 다음 연기를 이어가기 위해 능청스럽게 복화술로 다음 대사를 맞추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처럼 ‘레버리지’는 극중 보여주는 유쾌한 사기플레이만큼이나 현실에서도 탄탄한 호흡을 뽐내고 있다. 센스 넘치는 코믹 애드리브 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자처하는 ‘레버리지’ 팀원들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가 떠오른다. ‘레버리지’ 측은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 김권, 여회현 다섯 사람 모두 남다른 친화력과 유쾌한 성격으로, 대화하는 것을 좋아해 금세 친해졌다”며 “이 같은 현실 케미스트리가 연기에도 녹아 들어 척하면 척하는 연기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종일관 활력 넘치고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해 ‘레버리지’ 팀의 활약과 통쾌한 사기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레버리지’ 메이킹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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