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라시' 정미애 "남편 조성환, '미스터 트롯' 출연 가능성 낮다"
2019. 10.22(화) 18:19
지라시-정미애, 김소유 출연
지라시-정미애, 김소유 출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가수 정미애가 남편 조성환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이하 '지라시')에는 가수 김소유와 정미애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미애는 남편인 가수 조성환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트롯' 출연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정미애는 "조성환은 나와 같은 기획사 연습생 출신"이라며 "트로트 전공은 아니다. 발라드를 불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던데, 남편이 '미스터 트롯'에는 안 나갈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정미애는 "남편이 냉정하게 무대 모니터를 해주는 편"이라며 "노래로는 지적하지 않지만 손짓이나 무대 매너 등 디테일한 부분을 지적한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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