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YB 김진원 "윤도현 잡으면 먹고살겠다는 감 왔다" |
| 2019. 10.22(화) 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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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에서 그룹 YB가 데뷔 25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은 7주년 특집 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YB(윤도현, 박태희, 김진원, 허준, 스캇 할로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YB는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이했다. 데뷔 시절을 떠올리던 김진원은 "윤도현을 처음 만났을 때 '이 보컬만 잡으면 내가 먹고살겠다'는 감이 왔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진원은 "드러머는 보컬을 잘 만나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박태희는 "나는 반대였다. 하루하루가 위기 같았다. 바람 앞의 촛불 같았는데 그런 긴장감이 나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10집은 상상도 못 했는데 어느새 와 있더라"고 기쁨을 표현했다. YB는 최근 열 번째 정규 앨범 '트와일라잇 스테이트'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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