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 바이칼 호수 풍경에 감탄 "편안해진다"
2019. 10.17(목) 23:44
시베리아 선발대
시베리아 선발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시베리아 선발대' 이선균이 바이칼 호수의 풍경에 감탄했다.

1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 에서는 배우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이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먼저 김남길은 "열차를 타고 가다 보면 바이칼 호수가 보인다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 말을 들은 멤버들은 바이칼 호수를 보기 위해 창문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곧이어 바이칼 호수의 풍경이 펼쳐졌다. 김민식은 "바다같다"며 "이게 어떻게 호수냐"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이선균은 "지구 면적 민물의 19%를 차지한다고 하더라"며 "시간이 멈춘 듯 하다. 기분이 묘해지고 편안해진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시베리아 선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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