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동건, 김새론에 "잔금 문제 해결해주겠다" |
| 2019. 10.13(일) 2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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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동건이 김새론과 동맹을 맞았다. 13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 이하 '레버리지')에서는 고나별(김새론)이 이태준(이동건)과 동맹을 맺는 장면이 그려졌다. 고나별은 잔금을 해결하기 위해 정의성(여회현)을 찾아갔다. 할머니의 팔순 잔치를 진행 중이던 정의성은 고나별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도망치는 정의성을 본 고나별은 "또 도망가냐. 오늘 내가 죽인다"라며 그를 따라갔다. 정의성은 "나도 일이 이렇게 될 줄 알았냐"면서도 "하지만 가족행사에 이러는 건 아니지 않냐"고 당황스러워 했다. 정의성은 때마침 모습을 드러낸 이태준의 차를 타고 도망쳤다. 고나별은 오토바이를 훔쳐 타 정의성을 쫓아갔다. 고나별은 이태준의 차를 따라잡아 "좋은 말로 할 때 내려라"고 했다. 이태준은 고나별에게 "못 받은 잔금 내가 해결해주겠다"며 "잔금 못 받은 것 더블로 주겠다. 내가 찾아야 할 게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결국 두 사람은 동맹을 맺기로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레버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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