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버리지' 여회현, 김새론 두고 도망 "각자도생" |
| 2019. 10.13(일) 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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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여회현이 김새론을 두고 도망쳤다. 13일 밤 첫 방송된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 이하 '레버리지')에서는 고나별(김새론)이 잠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고나별은 박물관 안에 들어가는 것을 시도했다. 그는 정의성(여회현)의 도움 아래 잠입에 성공했다. 이후 고나별은 정의성이 제작한 안경을 착용했다. 그의 앞에는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 레이저가 포착됐고, 고나별은 레이저를 피해 이리저리 움직였다. 마침내 고나별은 부처 그림 앞에 섰다. 하지만 그때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고나별은 경호원들의 눈을 피해 도망치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수많은 경호원들이 고나별을 둘러쌌다. 이 모습을 보며 난처해하던 정의성은 "나별아. 고생했다. 나는 이만 빠지겠으니 각자도생 하자"를 외치고 도망을 쳤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레버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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