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정찬성, 대진 발표에 기쁨 표현 "계속 원했던 사람"
2019. 10.13(일) 19:20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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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이종 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맞붙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정찬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찬성은 12월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65 대진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정찬성은 이종 격투기 세계 2위 선수로 알려진 브라이언 오르테가와의 시합을 바라왔다.

정찬성은 자신이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시합을 하게 된 것을 알고 기쁜 표정을 지었다.

육성재는 "대진이 결정됐는데 밝은 표정"이라고 말했고, 정찬성은 "계속 원했던 사람"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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