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버리지:사기조작단’ 13일 첫 방송, 볼거리 가득 케이퍼 드라마 |
| 2019. 10.11(금)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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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케이퍼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13일 첫 방송될 TV조선 일요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극본 민지형·연출 남기훈, 이하 ‘레버리지’)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이 작품은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국 드라마 ‘레버리지(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큰 사랑을 받은 미드 원작만큼이나 ‘레버리지’ 역시 개성강한 캐릭터와 통쾌하고 유쾌한 사기 플레이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휘어잡을 ‘케이퍼 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레버리지’에서는 ‘리더’ 이태준(이동건), ‘사기꾼’ 황수경(전혜빈), ‘도둑’ 고나별(김새론), ‘용병’ 로이 류(김권), ‘해커’ 정의성(여회현)까지 각 분야의 최고의 선수들이 ‘레버리지’ 팀으로 만나 법 위에서 노는 자들에게 ‘사기에 사기’로 맞불을 놓는다. 또한 에피소드식 구성으로 매주 ‘레버리지’ 팀의 통쾌하고 유쾌한 사기 플레이가 펼쳐져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속 시원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계획이다. 여기에 원작자 존 로저스가 말한 것과 같이 사기 탑클라스 선수들로 구성된 ‘레버리지’ 팀의 트릭에 당하는 악인들의 모습을 보며 매주 통쾌한 웃음을 터트릴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이처럼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통쾌하고 짜릿한 ‘레버리지’의 스토리 라인은 케이퍼 드라마의 참 매력을 안방극장에 전달한다. 이에 더해 드라마 ‘터널’, ‘뷰티인사이드’, ‘보이스3’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을 보여준 남기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끈하고 세련된 케이퍼 드라마가 탄생할 것을 기대케 한다. 스펙타클한 액션과 유려한 미장센은 원작의 매력을 강화하고 ‘레버리지’만의 차별점을 만들어 낼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인기 있는 미드 원작을 바탕으로 남기훈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과 민지형 작가의 필력이 어우러져 폭발적인 시너지를 예고, 한 층 더 통쾌한 사기 플레이가 안방극장을 찾아올 것이다. 미국 할리우드 6대 메이저 스튜디오인 소니픽쳐스텔레비젼이 처음 제작하는 한국 드라마라는 점 또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이날 밤 9시 3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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