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김정화 "10대 당시 사람들이 스무 살로 보더라" |
| 2019. 10.11(금)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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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화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정희'에서 김정화가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별과 배우 김정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별과 김정화, DJ 김신영은 1983년 출생으로 동갑이다. 이와 관련해 김신영은 "사람들이 우리가 동갑이라는 것을 안 믿는다"며 "특히 '김신영은 아닌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저희가 어렸을 때 데뷔를 했다"며 서로의 공통점을 꼽았다. 그러자 김정화는 "나는 고등학생 2학년 때 데뷔를 했다"며 "내가 10대 일 때 사람들이 나를 스무 살로 보더라"고 덧붙였다. 김신영은 "부르기 어색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정화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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