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경포호 자전거 투어, 장동민 "탁재훈 안 데려와 다행"
2019. 10.02(수) 00:10
최고의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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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 코미디언 장동민 윤정수, 방송인 이상민이 강릉 경포호 자전거 투어에 나섰다.

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와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 윤정수가 강릉을 방문했다.

윤정수는 이상민, 장동민과 함께 경포호 자전거 투어를 시작했다. 세 사람은 여유로움을 느끼고 있는 시민들을 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상민, 장동민은 윤정수를 가운데 두고 쉬지 않고 페달을 밟았다. 윤정수의 설명을 듣고 있던 이상민은 "살짝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동민은 "그래도 탁재훈 형을 안 데려와서 다행이다. 데리고 왔으면 분명 '왜 자전거를 타냐'며 불평했을 것"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최고의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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