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한방' 김수미, 지인 말실수 공개 "장동민 대신 장동건" |
| 2019. 10.01(화)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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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한방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 배우 김수미가 지인의 말실수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하 '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가 지인이 장동민의 이름을 장동건으로 잘못 이야기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수미는 "장동민을 사윗감으로 찍은, 괌에 사는 지인이 메시지를 보내왔다. 그런데 장동민을 두고 장동건이라고 했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상민은 김수미로부터 핸드폰을 전해 받아 "장동건이 사귀는 사람이 진짜 없는지요. 처녀, 총각 잘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적힌 메시지를 소리내 읽었다. 폭소하던 이상민은 장동민에게 "너는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며 속마음을 궁금해했다. 하지만 장동민은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최고의 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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