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이상용, '우정의 무대' 재현 "엄마 모셔왔다" |
| 2019. 10.01(화) 22:01 |
| ||||
![]() |
| 비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방송인 이상용이 '우정의 무대'의 추억을 이끌어냈다. 1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3주년 특집과 함께 이날 국군의 날을 맞아 '2019 우정의 무대 리턴즈' 방송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이상용은 장병들에게 반가움을 표현했다. 과거 인기 프로그램 '우정의 무대'를 진행했던 이상용은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까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오랜만에 군 장병들 앞에 선 소감을 밝혔다. 장병들은 응원이 담긴 함성을 질렀다. 그러자 이상용은 "샘솟는 활력과 힘. 우리는 어떤 적이 와도 이긴다"라며 사기를 북돋웠다. 이상용은 장병들 중에 한 명의 엄마를 초대하는 추억의 코너도 재현했다. 그는 "미스코리아는 아무리 예뻐도 하루 세수를 안 하면 안 예쁘지만, 엄마는 일주일 세수를 안 해도 예쁘다"며 "오늘 여러분들 중 한 분의 엄마를 모셔왔다"고 말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