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박소현, 3주년 특집 불참 "갈비뼈 부상" |
| 2019. 10.01(화)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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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비디오스타' MC 박소현이 갈비뼈 부상 소식을 알렸다. 1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3주년 특집과 함께 이날 국군의 날을 맞아 '2019 우정의 무대 리턴즈' 방송으로 꾸며졌다. MC로는 코미디언 김숙, 박나래와 가수 산다라박, 전효성, 아나운서 김일중이 나섰다. 이날 배우 박소현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박소현은 영상으로 인사를 대신했다. 그는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두 달 전부터 열심히 준비한, 멋진 발레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했다. 그런데 제 열정을 갈비뼈가 따라와 주지 못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발레 연습 중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며 "오늘 직접 무대에 서고 싶었는데 아쉽게 오르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소현은 MC들에게 "열정을 가득 담은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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