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최연소 출연자, 이윤지 딸 라니 출연 |
| 2019. 09.30(월)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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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를 부탁해, 이윤지 딸 라니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윤지의 딸 라니가 등장한다.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윤지와 오지호가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윤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이윤지는 “항상 식단 관리를 한다. 밥과 라면은 안 먹은 지 수년이 됐다” “샐러드는 드레싱 안 하고 그냥 먹는다”라며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병아리콩, 고구마, 옥수수 등 이윤지가 탄수화물 조절을 위해 밥 대신 챙겨 먹는 각종 식재료가 나왔다. MC들은 “밥, 라면은 먹고 싶은 생각 안 드냐”라고 묻자 이윤지는 “이제는 좀 먹어도 될 텐데 식욕이 무뎌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윤지의 냉장고에서는 ‘관리의 신’ 이윤지를 위한 다양한 식재료에 이어 각종 고기가 발견됐다. 이윤지는 “5살 딸 라니가 삼시 세끼를 고기로 먹어도 좋아한다”라며 라니가 못 말리는 ‘고기 러버’임을 밝혔다. 이윤지는 “채소도 익혀서 주면 잘 먹는 편이다”라며 편식 없이 잘 먹는 딸의 먹성을 공개했다. 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역대 최연소 출연자인 5살 라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라니는 요술봉을 흔들며 귀여움을 드러내 셰프 군단의 '삼촌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요리 대결에 나선 셰프들은 냉장고 주인인 라니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깜찍한 요리 설명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역대 최연소 출연자인 5살 라니가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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