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 패밀리' 임하룡, '김현영→김학래' 특별 게스트들과 홈 파티 [TV온에어] |
| 2019. 09.28(토) 06:25 |
| ||||
![]() |
| 모던패밀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모던 패밀리' 임하룡이 홈 파티를 열었다. 27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배우 임하룡의 일상이 그려졌다. 임하룡은 압구정 집에서 홈 파티를 열었다. 첫 번째로 등장한 게스트는 코미디언 엄용수였다. 엄용수는 임하룡을 위해 간 건강제를 준비해왔다. 선물을 본 임하룡은 "지금은 건강하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엄용수는 "그럼 도로 가져가겠다"라며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두 번째로 등장한 사람은 코미디언 김현영이었다. 그는 과거 '추억의 책가방'에 임하룡과 함께 출연했다. 임하룡은 김현영에게 "더 예뻐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김현영은 "오늘 촬영한다고 비싼 화장을 받고 왔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세 번째 게스트는 코미디언 김미화였다. 김미화는 임하룡에게 "화분을 가져왔는데 계단이 높아서 못 가져왔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옥상까지 올라오는 계단이 험난했던 것이다. 김미화의 말을 들은 임하룡은 "1층에 두면 내가 수거하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미화는 임하룡에게 "아내에게만 이렇게 일을 시키면 어쩌냐"며 잔소리를 하기도 했다. 또한 김미화는 엄용수, 김현영과 악수를 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마지막 게스트의 등장을 앞둔 임하룡은 "내 스승님"이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미화는 "혹시 심형래 오빠냐"고 물었고, 임하룡은 "심형래가 어떻게 내 스승이냐"고 말해 홈 파티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곧이어 코미디언 김학래가 홈 파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다소 핼쑥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MC 이수근은 "계단 타고 올라오신다고 고생하셨나 보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학래는 임하룡에게 자신이 가져온 선물을 건네며 "한 달에 한 번 물을 주면 된다. 그런데 여기는 해발 몇 m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임하룡과 게스트들은 각자 그간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갔다. 여기에 '모던 패밀리' 하단에는 '엄용수의 수난시대가 그려질 예정'이라는 내용의 자막이 송출되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모던 패밀리']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