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임하룡 "중학생 1학년까지 미술반"
2019. 09.27(금) 23:28
모던 패밀리-임하룡
모던 패밀리-임하룡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모던 패밀리' 임하룡이 미술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배우 임하룡의 일상이 그려졌다.

임하룡은 미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중학생 1학년까지 미술반에 속했었다"며 "초등학생 때도 그림을 그리면 칭찬을 받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임하룡은 "조회 시간에 갑자기 교장 선생님이 '학교에 경사가 났다. 포스터로 도지사상을 받은 학생이 있다'라고 하더니 내 이름을 부르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하룡은 "그때부터 '그림에 소질이 있구나' 생각했다"며 미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모던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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