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산촌편' 박소담, 소담제면소 등극 "손칼국수 집" |
| 2019. 09.27(금)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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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삼시세끼-산촌편' 박소담이 '소담제면소'라는 별멍을 얻었다. 27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박소담이 요리를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세 끼 하우스 멤버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은 점심 메뉴로 된장 칼국수와 호박전을 준비했다. 염정아는 그간 '삼시세끼'에서 보여준 요리 실력을 재차 뽐내며 노릇노릇한 호박전을 만들었다. 염정아가 호박전을 만드는 사이 박소담은 칼국수 반죽을 꺼내 손질하기 시작했다. 제작진은 하단에 '어서 오세요. 소담제면소에'라는 자막을 덧붙이며 박소담의 노련한 모습을 칭찬했다. 이어 염정아는 박소담과 힘을 합쳐 면을 자르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윤세아는 "손칼국수 집"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산촌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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