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이동우 "인생 터닝포인트, 고교 시절"
2019. 09.27(금) 19:53
이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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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이동우가 인생 터닝포인트를 고교 시절로 꼽았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코미디언 이동우가 출연했다.

이동우는 "내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터닝포인트는 고교 시절"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당시 김성구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고등학교 시절이 저에게 큰 의미가 있는 시간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동우는 "과거 팬터마임을 했다. 마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제가 김성구 선생님께 마임을 배웠었기 때문"이라며 "방송을 하기 위해 틴틴파이브 멤버들에게 마임을 수업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동우는 "서울예대를 들어올 수 있던 이유도 마임을 했었기 때문이다. 사실 한 때는 마임이스트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품었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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