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불암 "지리산, 사람을 살리는 땅 됐다" (한국인의 밥상) |
| 2019. 09.26(목) 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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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한국인의 밥상' 배우 최불암이 지리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최불암이 지리산에 대해 뜻깊은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최불암은 지리산의 모습을 둘러보며 "모두 지리산 덕에 이곳이 사람을 살리는 땅이 됐다"며 "오늘 약식동원을 실천하면서 사는 사람들을 만났다"고 말했다. 약식동원은 약과 먹는 것의 근원은 하나라는 뜻. 이어 최불암은 "이것은 지리산의 넉넉한 품이 있었기 때문,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는 의미있는 이야기를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한국인의 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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