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에 "송민재가 없어졌다"
2019. 09.26(목) 20:58
여름아 부탁해
여름아 부탁해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여름아 부탁해' 배우 이영은이 사라진 송민재를 추적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애는 서여름을 몰래 집으로 데려왔다. 허경애는 왕금희와 왕재국이 한 눈을 판 사이에 서여름을 만났다. 허경애는 "할머니가 여름이 보고 싶어서 또 왔다, 잠깐만 나와볼래"라고 물었다.

서여름이 허경애를 따라간 사실을 모르는 왕금희의 가족들은 서여름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집으로 데려온 허경애는 "여름이가 여기 살면 맛있는 음식이랑 장난감도 많이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왕금희는 주상원을 만나 "여름이가 없어졌다. 어디서도 안 보인다"라고 울먹였다. 이에 주상원은 왕금희를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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