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축하해"…현빈 닮은 남편+누리꾼 세리머니 경사
2019. 09.26(목)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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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박은영 축하해"

누리꾼들이 오는 27일 일반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는 박은영 아나운서의 결혼을 축하하고 나섰다. "박은영 축하해"가 실시간 검색어(실검)에 등장하더니 끝내 1위를 차지한 것. 이 검색어는 26일부터 현재까지 상위권에 랭크 중이다.

관련된 검색어가 지속적으로 등장하자 박은영 아나운서는 26일 진행 중인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에서 "많은 분들이 검색해주셔서 검색어가 2위까지 갔다. 황송하고 영광이다"라고 직접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27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3년 교제한 3살 연하의 예비 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회는 한석준 전 아나운서가 맡으며, 축가는 그룹 2AM 멤버 창민이 부른다.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은영 아나운서는 이후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박은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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