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딸 유담이 ‘100일 파티’ 대작전
2019. 09.24(화) 14:53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내의 맛’ 이하정이 아들 시욱과 ‘유담 100일 파티’를 준비한다.

24일 방송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딸 유담이의 100일을 맞이해 ‘원조 아맛팸’ 이모들과 아들들이 파티를 즐긴다.

최근 진행한 녹화에서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이자 100일을 코앞에 두고 있는 유담이는 정준호 판박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이하정과 첫째 아들 시욱이 유담이를 위해 100일 파티를 준비에 팔을 걷어붙이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원조 아맛팸’으로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장영란과 문정원, 그리고 장영란 아들 준우까지 유담이를 축하해주기 위해 모였다.

이어 6살 동갑내기 이하정 아들 시욱이와 장영란 아들 준우가 첫 만남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에는 수줍은 듯하던 두 아이는 조금씩 마음을 열며 곧 친해졌다.

제작진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며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유담이의 모습에 현장의 제작진들도 끝없는 감탄을 쏟아내며 ‘유담 홀릭’을 절로 외쳤다”며 “지난번 원조 아맛팸 세 여자의 좌충우돌 50일 기념 파티에 이어 아이들과 함께한 ‘유담이 탄생 100일 파티’는 어떤 에피소드들이 쏟아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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