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장나라 "항상 내 밥값 해야 한다 생각해"
2019. 09.22(일) 19:09
집사부일체, 장나라
집사부일체, 장나라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집사부일체' 장나라가 자신의 직업의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2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집사부일체'는 '친구 사부'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은 각자의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날 장나라는 직접 준비한 간식을 선보였다. 간식은 다름 아닌 밀감 젤리였다.

'절친' 이상윤은 "감정신이 있으면 밥을 잘 먹는 편이라 간식으로 젤리를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나라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데 젤리는 안 그렇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장나라와 작품을 한 이상윤에게 이승기는 "장나라가 촬영장에서 NG를 많이 내느냐"라고 물었고 이상윤은 "잘 안 내는 편인데 한번 낼 때면 항상 엄청 미안해한다, 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나라는 "항상 '밥값을 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연차가 쌓일수록 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무겁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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