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 "조미란 캐릭터와 성격 싱크로율 높아"
2019. 09.16(월) 11:53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쌉니다 천리마마트' 배우 정혜성이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연출 백승룡) 제작발표회가 16일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B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이순재, 박호산, 김병철, 이동휘, 정혜성, 백승룡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장에서 정혜성은 "역할 조미란과 실제 성격의 싱크로율이 높다. 다혈질이나 맑고 밝고 긍정적인 부분들이 닮았다"며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언어도 잘해서 '너무 재미있게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출연계기를 밝혔다.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대마그룹의 공식 유배지이자 재래 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이 만들어내는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1회는 20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쌉니다 천리마마트 | 정혜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