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진화, 함가네 사위들 솔직 토크 시청률 '7.5%' 기록 |
| 2019. 09.11(수) 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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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의 언니의 집을 방문하는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시청률은 큰 폭으로 상승하지는 않았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4.75%, 7.56%(이하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84%, 7.55%보다 약 0.09%P 하락, 0.0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와 함소원 언니의 남편인 동서가 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돈독함을 드러냈다. 마산역에 도착한 진화는 딸 혜정과 함께 함소원의 형부를 만났다. 진화와 만난 함소원의 형부는 진화와의 나이차 때문인지 초반에는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어색함은 풀어지고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이끌었다. 함소원의 형부는 함소원과 결혼한 이유를 물었고, 진화는 "똑똑한 사람도 좋아하고 아내의 마음도 좋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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