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차승원 "평소 유민상 코미디 연기, 좋게 봤다" |
| 2019. 09.10(화) 14:37 |
| ||||
![]() |
| 컬투쇼, 차승원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컬투쇼'에서 차승원이 유민상을 극찬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김태균과 호흡을 맞춘 가운데 배우 차승원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리' 개봉을 앞두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유민상에 대한 호평을 늘어놔 눈길을 끌었다. 차승원은 "유민상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다. 그리고 코미디 프로그램을 할 때 보면 연기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유민상은 그의 호평을 듣고 기분 좋은 표정을 지었다. 이어 차승원은 "유민상이 왜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코미디 하는 모습이 좋았던 것 같다"라고 호평을 덧붙였다. 이에 유민상은 "차승원이 코미디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고 응수했다. 두 사람 사이에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광고를 알리는 배경음악이 흘러 토크가 중단됐다. 이에 유민상은 "한창 좋은 이야기 하는데 왜 끊기느냐"라고 아쉬움을 표현해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컬투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