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바울♥간미연, 11월 부부의 연…누리꾼 축하 봇물 [종합] |
| 2019. 09.09(월) 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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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미연, 황바울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과 배우 황바울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9일 간미연, 황바울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간미연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간미연이 11월 9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히며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신랑은 3살 연하의 뮤지컬, 연극배우"라며 "배우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차원에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역시 황바울의 결혼 소식과 함께 디모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사실을 통해 겹경사를 알렸다. 같은 날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황바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MC, 리포터, 연기, 뮤지컬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겸비한 인재인 만큼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간미연, 황바울의 이름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3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1985년생인 황바울은 지난 2006년 SBS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해,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KBS2 '생방송 오늘' '굿모닝 대한민국', tvN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MC와 리포터이자 연기자로 활약했다. 또 황바울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타고', 연극 '택시안에서' 연애플레이리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간미연은 1997년 데뷔한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로 합류, 2006년까지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드라마 '킬미힐미', '이브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DB,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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