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엑스원 "칼군무 위해 전원 집중"
2019. 09.06(금) 12:38
엑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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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엑스원이 칼군무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엑스원(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엑스원은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퀸텀 리프'를 발매했다. 데뷔 타이틀곡은 '플래시(FLASH)'다. '플래시'는 하우스와 퓨처 트랩이 접목된 EDM 장르의 곡으로, 비상을 꿈꾸는 엑스원의 탄생과 포부가 담겼다.

엑스원은 '플래시' 속 칼군무에 대해 "사실 준비 기간이 길지 못했다"며 "단기간이었기 때문에 멤버들이 모두 집중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칼군무는 따로 방법이 없다. 연습과 연습을 반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엑스원 멤버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이어 멤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플래시' 안무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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