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박정민 "'타짜3' 촬영 후 20kg 빠져" |
| 2019. 09.06(금)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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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씨네타운'에서 박정민이 체중 감량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제작 싸이더스, 이하 '타짜3')의 배우 박정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정민은 '타짜3'에서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이자 공시생인 도일출 역을 연기한다. 그는 "'타짜3'을 찍으면서 '몇 kg를 빼야지'하고 목표치를 정한 건 아니었다"며 "그런데 끝나고 사우나에 가서 몸무게를 재니 20kg가 빠져있더라"고 설명했다. 박정민은 "처음 시작할 때가 살이 많이 쪄 있었다. 촬영 전 15kg 정도가 쪄서 많이 빠져 보이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원래 밥을 잘 안 먹는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타짜3'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1일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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