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텃밭, 16명 여성 농민이 가꾼 건강한 먹을거리…관심 급증
2019. 09.04(수) 21:11
다큐3일, 언니네텃밭
다큐3일, 언니네텃밭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싱싱한 농산물을 접할 수 있는 언니네텃밭이 누리꾼의 관심을 얻고 있다.

4일 재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다큐멘터리 3일'(이하 '다큐3일')에 언니네텃밭이 소개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얻어 홈페이지의 접속자가 폭주했다.

해당 방송은 '언니들의 열전: 텃밭, 희망 열렸네-경북 상주 봉강공동체 72시간' 편으로 꾸며져 이들의 다양한 생활이 소개됐다.

경북 상주에 위치한 봉강공동체는 언니네텃밭 전국 12개 공동체 중 하나로 현재 16명의 여성 농민이 활동 중이다. 이곳의 농민들은 소규모 텃밭에서 직접 생산한 먹을거리를 매주 1회 소비자 회원들에게 보내고 있으며 소비자회원들은 다양하고 신선한 먹을거리를 제공받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다큐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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