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허재 아내, 남편의 애정 표현에 "그것은 아니지" |
| 2019. 08.30(금) 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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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 이만기, 허재 아내가 센스 있는 문자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9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아내에게 애정 표현이 담긴 문자를 보내는 어쩌다FC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자신의 아내에게 애정 표현을 하는 문자를 보낸 뒤 빨리 답장을 받는 게임을 진행했다. 허재와 이만기는 아내에게 "보고 싶다"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어 이만기와 허재 아내의 답장이 도착했다. 이만기의 아내는 "메시지를 잘못 보내셨다"라고 보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허재의 아내는 "누가 보낸 거야. 그것은 아니지(그것은 아니지)"라고 답장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뭉쳐야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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