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소현, 故 최희준 '빛과 그림자' 압도적인 무대 '내공의 힘'
2019. 08.24(토) 19:22
불후의 명곡, 김소현
불후의 명곡, 김소현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김소현은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한국의 스탠더드 팝의 대부로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가요계 신사 '故 최희준 편'으로 그려졌다. 가수 홍경민, 뮤지컬 배우 김소현, 가수 JK 김동욱, 육중완밴드, 장재인, 박시환까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은 공연을 앞둔 '마리 앙투아네트' 앙상블과 무대를 꾸몄다. '빛과 그림자' 무대를 훌륭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본 홍경민은 "의상이 정말 화려하고 멋진 무대였다"고 평했다. 박시환 역시 "김소현의 무대 중에 가장 압도적인 무대였다"고 설명했다.

김소현은 그간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들이 유명한 이들이라 남편인 뮤지컬 배우 손준호의 반응은 어떻냐는 질문에 "유명한 분들이랑 함께 연기하는 게 내 아내라서 좋다고 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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