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한혜연X화사, 박나래X성훈…개성 넘치는 '케미' [종합] |
| 2019. 08.24(토) 00:54 |
| ||||
![]() |
| 나 혼자 산다, 한혜연 화사 박나래 성훈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그룹 마마무 화사와 일상을 보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은 화사와 쇼핑에 나서 다양한 '패션 꿀팁'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헤연은 화사와 함께 동대문 시장으로 쇼핑에 나섰다. 두 사람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재료를 사며 시간을 보냈다. 작은 부자재를 보며 감탄하는 모습에 배우 성훈, 이시언, 웹툰작가 기안84는 쉽게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혜연은 화사를 집으로 초대해 떡볶이와 만두 먹방을 선보인 후 화사에게 꼭 맞는 스타일링도 추천했다. 다양한 옷을 입어보며 즐거워해 돈독한 사이를 드러냈다.
코미디언 박나래와 성훈은 페스티벌 준비를 위해 모였다. 박나래의 집에 방문한 성훈에게 "우리 집에 처음 왔으면 나래바를 봐야 한다"며 나래바의 전등을 구경시켰다. 이어 서재까지 둘러본 성훈은 "서재는 왜 필요하느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구색만 맞춘거다"라고 응수해 재미를 더했다. 이날 성훈은 박나래와 함께 의상과 헤어를 준비했다. 박나래는 다소 파격적인 의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성훈은 박나래에게 "DJ 의상을 진지하게 한번 생각해보자"라고 말하자 박나래는 "지금까지 낸 의견은 모두 진지하게 낸 의견"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페스티벌용 음악을 고르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앞 부분은 때려주는 비트로 쓰고 성훈이 경호를 받으면서 들어오면 좋을 것 같다"고 의견을 냈다. 이어 성훈은 "'복면가왕'처럼 얼굴을 가리고 나오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