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방탄소년단 노래 들을까?" 팬심↑
2019. 08.23(금) 22:38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염정아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팬심을 드러냈다.

2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정우성이 특별 게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편안한 일상을 녹여냈다.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은 장을 보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때 염정아는 "BTS 노래 들을까?"라고 물어보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윤세아도 "노래 너무 좋다"고 평했다.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듣덤 염정아가 "100번 넘게 들었는데 왜 가사를 기억 못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윤세아는 "언니, 옛날 노래는 잘 외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부터 '불타오르네'까지 차례로 따라부르며 흥얼거리며 노래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도착한 시장에서 장을 본 후, 집으로 돌아와 다시 밭으로 나가 재료를 수확하는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소담이 팔토시를 챙기는 사이 발 빠르게 사라진 염정아에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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