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소리바다 어워즈' NCT 127, 강렬한 임팩트 '레귤러'+'슈퍼휴먼' |
| 2019. 08.23(금)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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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소리바다어워즈, NCT127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2019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그룹 NCT127이 카리스마 있는 무대로 몰입감을 더했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 어워즈') 2일차 본 시상식이 23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은 가수 윤도현, 배우 진기주, 아나운서 정이나가 맡았다. NCT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은 '레귤러(Regular)'로 무대를 시작했다. '레귤러'는 라틴 트랩 장르의 곡으로,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부자가 되는 꿈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어 '슈퍼휴먼(Superhuman)' 무대도 이어졌다. 이 곡은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컴플렉스트로 장르의 곡이다. '개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긍정의 힘으로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누구나 슈퍼휴먼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NCT127은 지난 2016년 데뷔 후 데뷔곡 '소방차'를 시작으로 '무한적아' '체리 밤(Cherry Bomb)' 등을 발표하며 꾸준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전 세계에 K팝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는 한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하반기 음악 시상식이다. 이 밖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등의 특별한 무대도 성료와 함께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슈퍼콘서트의 경우 오는 24일에 폐막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 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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