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소리바다 어워즈' 러블리즈, 독보적 분위기…아련한 매력↑ |
| 2019. 08.23(금) 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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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소리바다 어워즈, 러블리즈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2019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그룹 러블리즈가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 어워즈') 2일차 본 시상식이 23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은 가수 윤도현, 배우 진기주, 아나운서 정이나가 맡았다. 이날 '신한류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로 상큼함을 전파했다. 이 곡은 매력적인 신스 사운드와 러블리즈의 아련한 보이스가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을 이야기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데뷔해 '아츄(Ah-Choo)' '지금, 우리' '그날의 너'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 3월에는 싱가폴를 시작으로 홍콩, 대만 등 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전 세계에 K팝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는 한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하반기 음악 시상식이다. 이 밖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등의 특별한 무대도 성료와 함께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슈퍼콘서트의 경우 오는 24일에 폐막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 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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