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폐암 투병' 김철민 위한 자선 콘서트 참여
2019. 08.23(금) 13:04
가수 진달래
가수 진달래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진달래가 폐암 투병 중인 김철민을 돕기 위해 자선콘서트에 참여한다.

진달래는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시한부 암 투병 중인 김철민의 치료비 모금을 위해 24일 김철민 돕기 자선콘서트 '힘내라 김철민'에 참여한다.

진달래는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도전 꿈의 무대' 프로그램에 출연한 동료 가수인 김철민의 암투병 소식을 접하고 "작게나마 힘이되고 싶다"며 콘서트 참여 의사를 전했다.

'힘내라 김철민' 무대는 가수 설운도를 중심으로 이동준 진시몬 박구윤, '도전 꿈의 무대' 5승 가수 진달래 성국 천재원 김연택 신성과 출연진 한여름 성악5인조 젠틀맨 등이 꾸미고 방송인 황기순 김혜영이 MC를 맡는다.

'힘내라 김철민’은 24일 인천 남동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3시와 저녁 7시 총 2회 공연되며, 출연료는 김철민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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