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박하선X이상엽과 함께하는 ‘오세연 DAY’ |
| 2019. 08.20(화)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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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박하선 이상엽과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최종회를 함께 볼 수 있는 기회가 포착됐다. 최근 방송 중인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 이하 ‘오세연’)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네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격정멜로다. 극 중 치명적 사랑의 주인공 박하선, 이상엽은 종방을 앞두고 ‘오세연’을 사랑해 준 열혈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한 만남을 준비한다. 24일 밤 11시 ‘오세연’ 최종회를 열혈 시청자들과 함께 관람하기로 한 것이다. 이날 밤 10시 여의도 CGV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하선, 이상엽과 함께하는 오세연DAY’에는 박하선, 이상엽 두 주연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두 배우는 ‘오세연’ 최종회 방영 전 이벤트 현장에 모인 150명의 열혈 시청자들과 ‘팬들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오세연’ 미공개 스틸 및 뮤직비디오 상영, 열혈 시청자들을 위한 선물 증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하선, 이상엽과 함께하는 오세연DAY’ 참석을 원하는 열혈 시청자들은 23일 오전 9시까지 채널A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DM으로 명대사와 단체관람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 참석 인원, 개인 정보 등을 보내면 된다. 1인 최대 2매까지 신청 가능하며, 이후 추첨을 통해 선발된 150명이 ‘박하선, 이상엽과 함께하는 오세연DAY’ 단체관람에 참여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채널A, 팬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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