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태우, 신곡 들은 지오디 반응 "별다른 말 無"
2019. 08.20(화) 12:30
최파타 - 지오디 손호영, 김태우
최파타 - 지오디 손호영, 김태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 김태우가 신곡을 들은 지오디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지오디 멤버 김태우와 손호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인 유닛 호우(HoooW)로 활동 중인 김태우, 손호영은 지난 16일 프로젝트 싱글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를 발매했다.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는 호우의 순수한 고백을 담은 곡이며, 밝고 신나는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김태우, 손호영은 '친구는 이제 끝내기로 해'에 대한 지오디 멤버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김태우는 "우리 (지오디)멤버들은 노래가 괜찮으면 말을 안 한다. 노래가 마음에 안 들면 잔소리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태우는 "호불호와 관련된 이야기도 잘 안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태우는 "같은 그룹 멤버 데니안은 최근 MBN 드라마 '레벨업'을 찍었다"며 "그때도 서로 별다른 반응을 안 했다. 그게 좋다는 뜻"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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