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최병길 PD, 달달한 신혼여행 인증샷 [TD#]
2019. 08.19(월) 09:27
서유리, 최병길 PD
서유리, 최병길 PD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편인 최병길 전 MBC PD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와 최병길 PD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서로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에서 서유리는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최병길 PD 역시 미소를 보여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서유리는 지난 14일 최병길 PD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결혼식 대신 스물 웨딩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소개팅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취미인 게임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 다양한 애니메이션에서 연기를 펼치며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다수 활약했다.

최병길 PD는 2002년부터 MBC 드라마국 PD로 일했으며 드라마 '에덴의 동쪽', '남자가 사랑할 때', '미씽나인' 등의 작품을 연출, 현재는 스튜디오드래곤 소속으로 알려져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유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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