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케이월드 페스타' 로맨틱펀치, 폭발하는 압도적 가창력
2019. 08.17(토) 20:48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로맨틱펀치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로맨틱펀치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 출연한 로맨틱펀치가 압도적인 성량을 자랑하며 짜릿한 무대를 선사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3일 차 'K-밴드 콘서트'가 17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릭핌홀에서 열렸다. 방송인 윤정수와 가수 고나영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로맨틱펀치(Romantic Punch)는 '몽유병'을 시작으로 '파이트 클럽' 등의 무대를 꾸미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로맨틱펀치는 압도적인 가창력을 보여 관객들의 눈기를 사로잡았다.

이어 로맨틱펀치는 '위 아더 챔피언(We Are The Champion)', '토요일 밤이 좋아'로 색다른 무대를 꾸몄으며 밴드 특유의 '샤우팅' 창법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공연을 선보였다. 로맨틱펀치의 멤버 배인혁은 "넓은 공연장을 가득 채워줘 고맙고 관객들 덕분에 멋진 무대가 완성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K-밴드 콘서트'에는 YB, 사우스클럽, 아이즈, W24, 로맨틱펀치(Romantic Punch), 소닉스톤즈(SONIC STONES), 사우스 클럽(South Club) 등이 출연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K 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 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올해 3회를 맞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특별한 무대가 예고돼 있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대규모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만큼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케이팝을 좋아하는 국외 팬들도 다수 참여할 것으로 보여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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