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사우스클럽, 특유의 분위기+감각적인 무대 |
| 2019. 08.17(토)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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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사우스클럽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 출연한 밴드 사우스클럽이 독보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였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3일 차 'K-밴드 콘서트'가 17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릭핌홀에서 열렸다. 방송인 윤정수와 가수 고나영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출연한 사우스클럽(South Club)은 '아이 갓 더 블루스(I Got The Blues)'를 시작으로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의 '새티스팩션(Satisfaction)'의 커버곡으로 흥을 끌어올렸다. 이어 '블루스 오브 디(Blues of D)'에서는 감각적인 기타연주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높였다. 특히 사우스클럽은 청춘들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드러내 좌중을 압도했다. 이어 남태현은 '왕따' 무대를 꾸민 후 9월 발매하는 새로운 곡 소개도 덧붙였다. 남태현은 "9월에 새 앨범이 나온다. 매일 연습했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허그 미(Hug me)','라이어(LIAR)' 등의 다양한 무대를 통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K-밴드 콘서트'에는 YB, 사우스클럽, 아이즈, W24, 로맨틱펀치(Romantic Punch), 소닉스톤즈(SONIC STONES), 사우스 클럽(South Club) 등이 출연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K 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 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올해 3회를 맞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특별한 무대가 예고돼 있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대규모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만큼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케이팝을 좋아하는 국외 팬들도 다수 참여할 것으로 보여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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