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새치 세계 챔피언' 매트 왓슨 등장 "2천100마리 잡았다" (도시어부) |
| 2019. 08.15(목) 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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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어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도시어부'에 '청새치 세계 챔피언' 매트 왓슨이 등장했다. 15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중앙아메리카의 코스타리카로 낚시를 떠난 배우 이덕화, 코미디언 이경규, 지상렬, 셰프 최현석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코스타리카로 이동한 이경규, 이덕화는 그곳에서 '청새치 세계 챔피언'이라고 불리는 매트 왓슨을 만났다. 매트 왓슨은 어종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궁극의 낚시에 도전하는 세계 최강의 낚시꾼이다. 매트 왓슨을 만난 이경규는 "당신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봤다. 놀랍고 훌륭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경규는 이덕화를 두고 "내 형이고, 배우다"며 소개를 시켜줬다. 이덕화가 한국에서 유명한 사람임을 안 매트 왓슨은 카메라를 들고 함께 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 이덕화는 환한 얼굴로 매트 왓슨과 셀프 카메라를 찍었다. 이덕화, 이경규와 대화를 나누던 매트 왓슨은 자신이 2천100마리의 청새치를 잡았음을 밝혔다. 최대어의 무게는 약 500kg였다는 그의 말에 이경규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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