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케이월드 페스타' 아스트로, 마지막 무대 장식 '탄탄한 팀워크'
2019. 08.15(목) 20:57
2019 케이월드 페스타 - 아스트로
2019 케이월드 페스타 - 아스트로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 공연의 화려한 막이 오른 가운데 그룹 아스트로가 '붙잡았어야 해'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개막공연이 15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이날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K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은 축제의 서막을 열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대단원을 화려하게 장식할 폐막공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연들을 포함하고 있다.

아스트로는 '붙잡았어야 해'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붙잡았어야 해'는 강한 남성미가 특징인 곡으로, 아스트로의 청량한 보컬에 그루비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이다.

아스트로는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아스트로는 탄탄한 팀워크로 칼군무를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원더나인, 네이처, 뉴키드, 드림캐쳐, A.C.E, 자이언트핑크, 더보이즈, 임재현, 정세운, 김동한, 위키미키, 다이아, 임한별, 박봄, 김재환이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공연 무대를 빛냈다.

한편 이번 '2019 케이월드 페스타' 개막공연은 오는 16일에도 이어진다. 개막공연 2일차에는 DJ DOC, 황치열, 인피니트 남우현, 우디, 레드벨벳, 남태현, 러블리즈, CLC,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민서, NCT드림, 카드, 골든차일드, 용주, JBJ95, 마미손 등이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무대를 채울 전망이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셀럽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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