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진의 여고생4' 김다혜, 8살 연상과 결혼…10월의 신부 |
| 2019. 08.13(화) 1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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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혜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했던 김다혜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13일 TV리포트에 따르면 김다혜는 10월 5일 서울 모처에서 8살 연상의 연인과 결혼식을 한다. 2018년 5월부터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마침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다혜와 남자친구 김 씨는 라오스 여행 중 만났으며 귀국 후 연락을 이어가다 인연이 돼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김 씨는 현재 반도체 회사 연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다혜는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분, 저 결혼해요. 식장 잡은 지도 웨딩 촬영한지도 몇개월이 지났는데 아직 식까지 너무 오래 남은 것 같아 올리지 않고 있었다"며 "나와 너무 같으면서도 다른 오빠를 만나서 생각지도 못했던 나이에 시집을 가게 되었다. 앞으로 준비할 것들도 많고 사진도 너무너무 많은데 피드에 많이 올려도 이해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다혜는 2008년 엠넷 예능프로그램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 프로그램에서 질풍노도의 여고생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얻었다. 이후 SNS 등에서 인플루언서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다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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